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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기신문] (신재생에너지특집) 신재생에너지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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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재생에너지 작성일20-05-04 14:41 조회10회 댓글0건

본문

 

 

정부 당기고 기업 밀고
신재생에너지산업 기지개

 

 

 

에너지 전환은 최근 국제사회의 화두다. 기후위기라는 전 세계적 관심사의 해결책으로 신재생에너지가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기존의 전통적 발전 산업이 신재생에너지로 인해 변화를 맞이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최근 공개한 ‘2020년 3월 말 기준 RPS 제도 공공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태양광 REC 발급설비는 3.1GW에 달했다.
지난 1분기 중 REC를 발급받은 설비 용량도 1.1GW에 달해 분기별 1GW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풍력산업은 당초 목표 대비 다소 부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 10년을 준비해 온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등이 성공적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들을 차곡차곡 쌓아오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기조는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의 중심에 한국 기업들이 있다.
한화큐셀, 신성이엔지 등 기업들은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정부도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부가 업계의 의견수렴 절차를 밟고 있는 탄소인증제는 재생에너지 업계에 하나의 규제이면서도 진흥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제도로 탄소인증제를 도입하기 위한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신재생에너지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세계시장을 리드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새로운 발전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들의 피와 땀을 조망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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