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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기신문] 남부발전, 부산시와 손잡고 혁신기술 보유 신재생E 중소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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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재생에너지 작성일20-04-21 17:08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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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부산시, 6억원 투입...지난해 평균 9.5% 매출 증가, 신규고용 44명 성과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지역 내 관계기관과 손잡고 혁신적인 클린에너지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남부발전은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수소·연료전지 등 부산지역 신재생 클린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며 남부발전은 이번 공모를 통해 2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혁신기업은 테스트 베드, 메이커 스페이스 장비‧인력 지원을 비롯한 11개의 프로그램 중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남부발전은 올해 사업비를 63% 증액해 부산시와 공동으로 6억원을 투입하는 동시에 기업지원 프로그램 보완, 기술자문·멘토링 등 사업의 질적 성장도 도모한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부산지역 대표 에너지공기업으로서 부산시 클린에너지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지역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과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기업이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된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정책으로 지난해에는 25개사를 선정·지원해 평균 9.5% 매출 증가와 신규인력 44명 고용 등의 성과를 거뒀다.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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