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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기신문] (귀에 쏙쏙 에너지이야기)지난해 태양광 설비용량 1000 kW 넘어, 전체의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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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재생에너지 작성일20-03-02 10:51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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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발전설비 용량은 1억2500만 kW를 넘어섰다. 설비별 용량을 보면 LNG가 3950만kW로 가장 많았고 석탄화력인 3700만kW로 뒤를 이었다.
태양광의 설비용량이 1000만kW를 넘어 전체 설비비율의 8.38%를 차지했으며, 태양광, 풍력 바이오에너지를 합하면 1285만kW를 기록해 설비비율이 전체에서 10%를 넘었다.
하지만 발전량 비율로 보면 석탄화력이 40.45%, LNG발전이 25.58%, 원자력이 25.95%를 기록했다. 태양광은 2.08%를 기록했다. 기저전원인 석탄과 원전은 전체 발전량에서 70%를 유지하다 65% 밑으로 떨어진 반면 재생에너지의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통계에서 보듯 태양광의 설비용량이 8.38%를 차지한 반면 발전량은 2%를 기록해 설비 이용률측면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작성 : 2020년 02월 27일(목) 16:52
게시 : 2020년 02월 28일(금) 11:17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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