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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기신문] 울산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 5개사 포함 기술강소기업 30개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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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재생에너지 작성일19-09-19 10:46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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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8개사, 신재생에너지 5개사, IT/3D프린팅 4개사, 기타 에너지관련 소재·부품 13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차동형)는 지금까지 총 30개사를 유치했으며, 98명의 지역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30개 기술강소기업은 산업별로 보면 미래자동차 8개사, 신재생에너지 5개사, IT/3D프린팅 4개사, 기타 에너지관련 소재·부품 13개이며, 지역별로는 부산· 경남 지역이 15개사로 가장 많고 대구·경북 9개사, 경기 5개사, 전남 1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전 동기별로 보면 공동연구개발 9개사, 인센티브 등 기업지원이 9개사, 시장확보 5개사, 공장설립 4개사, 장비활용 3개사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수요에 맞춰 33억 원(R&D 자금 24억원 등)의 재원을 마련하고 공동연구개발 9개사, 시제품제작‧시장조사‧마케팅 등 기술화사업 8개사, 신산업 육성 과제발굴‧기획 연구비를 2개사에 지원하고 있다.

이는 울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혁신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울산 산업여건에 맞는 타깃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전략회의와 투자유치협의회 등을 통해 마련한 투자유치 방안을 울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추진한 전략적 기업유치설명회(서울, 부산, 대구, 포항, 김해 등 8회)와 기업유치팀을 활용한 개별 방문 등 투자유치 활동의 결과로 보고 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깃 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울산으로 이전한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차동형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울산테크노파크의 올해 목표인 40개사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들과의 소통과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이러한 노력이 울산시의 시정핵심 과제인 ‘기술강소기업 허브화’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신산업 육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시책을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우수한 중소기업 유치를 위한 조례개정, 투자유치위원회 재구성, 투자유치협의회와 투자유치팀 구성‧운영, 입주공간 제공, 지역혁신 연구개발(R&D) 지원,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술강소기업 허브화로 울산 경제 재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03:42
게시 : 2019년 09월 19일(목) 03:47


윤재현 기자 mahler@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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